거래처와 품목을 한 번 등록해두면, 입고·출고만 기록해도 재고와 수불부가 실시간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발주가 필요한 자재는 시스템이 먼저 찾아 올려줍니다.
자재·재고 현황 대시보드
엑셀 장부는 열심히 채울수록 무거워집니다. 정작 필요한 순간, 지금 얼마가 남았는지 아무도 확신하지 못합니다.
공급처마다 시트가 갈라지고, 셀마다 걸린 수식이 복사·이동될 때마다 조용히 어긋납니다.
거래처·품목을 한 번 등록하면, 입고·출고만 기록해도 재고와 수불부가 하나로 자동 정리됩니다.
날짜 없는 칸 위치에 의존해, 지금 이 숫자가 어느 시점의 재고인지 신뢰할 수 없습니다.
재고 = 최근 실사 + 이후 입·출고로 실시간 계산돼, 지금 이 순간의 재고를 언제든 믿을 수 있습니다.
발주처가 지급한 사급 자재는 따로 보고해야 하지만, 도급과 뒤섞여 분리가 어렵습니다.
모든 입·출고·재고가 도급·사급 출처별로 나뉘어, 발주처가 지급한 자재가 도급과 섞이지 않습니다.
재고가 바닥나거나 마이너스가 되어도 경고가 없습니다. 현장이 멈춰서야 알게 됩니다.
발주가 필요한 품목을 시스템이 먼저 계산해 올려줘, 바닥나기 전에 미리 챙깁니다.
공사 현장의 실무에서 출발한 설계. 그래서 원도급사가 매일 부딪히는 문제를 정확히 겨냥합니다.
모든 입고·출고·실사·재고가 출처를 별도 수량으로 나눠 관리됩니다. 발주처 지급 자재가 도급과 섞이지 않습니다.
모든 데이터가 고객 단위로 격리됩니다. 한 시스템에 여러 회사가 있어도 서로의 자재·재고가 보이지 않습니다.
마스터의 모든 변경이 시점별 스냅샷으로 남습니다. 언제 누가 안전재고를 바꿨는지까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과거 어느 날, 어느 달의 재고든 즉석에서 되살립니다. 지난 파일을 찾아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목록을 현재 화면 그대로 엑셀로 내려받고, 코드·품목명은 셀 클릭으로 바로 복사합니다.
배관 단위(EA·본·M)와 규격(350A 10S)을 자유텍스트가 아닌 마스터로 통제해 표기 흔들림을 없앱니다.
발주가 필요한 품목, 곧 바닥날 자재, 마이너스가 된 재고를 시스템이 스스로 계산해 가장 위에 띄웁니다. 숫자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처리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기초·입고·출고·실사·기말이 한 줄로. 이번 달 자재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즉시 읽힙니다.
재고 소진 임박, 오래된 실사 공백, 장기 무이동 재고까지 문제가 되기 전에 알려줍니다.
숫자를 누르면 해당 조건의 입고·출고·재고 화면으로 바로 이동해 곧장 처리합니다.
모든 화면이 같은 원장 위에서 움직입니다. 자재가 들어오고 나가는 순간이 그대로 재고와 보고서에 반영됩니다.
실사로 갱신된 기준 위에 입·출고가 얹혀 항상 실시간으로 계산되므로, 어느 화면에서 봐도 숫자가 일치하고 사람이 임의로 손댈 수 없습니다.
좌측 목록 · 우측 상세의 일관된 화면으로, 검색부터 엑셀 내려받기까지 손에 익은 방식 그대로 빠르게.
입고일자·공급처·창고·출처를 지정하고 품목을 다중선택해 전표로 등록. 누가 언제 얼마를 넣었는지 즉시 추적됩니다.
출고처(공장·현장)와 사용유형을 지정해 어디로 무슨 용도로 나갔는지 기록. 현장별 소비를 정확히 파악합니다.
도급·사급·총재고를 한눈에. 발주필요 = 안전재고 − 총재고를 시스템이 계산하고, ‘부족만’으로 문제 품목만 봅니다.
도급·사급 실사수량을 나란히 입력하면 전산재고를 옆에서 대조. 저장 즉시 재고 기준선이 갱신됩니다.
기간·출처를 골라 기초+입고−출고+실사조정=기말 집계와 일자별 원장을 확인. 제출용 보고를 버튼 한 번에.
품목·거래처·창고·출고처·단위·규격을 표준으로 관리. 안전재고·리드타임까지 담아 발주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처음 도입해도 이 순서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기초등록부터 수불부까지, 관리자가 실제 화면에서 밟는 순서를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거래처 목록에서 '거래처 등록'을 누릅니다.
하나의 플랫폼 위에서, 자재관리는 현장 운영을 디지털로 옮기는 첫 조각입니다. 같은 데이터, 같은 화면 언어로 안전·품질·정산까지 이어지는 통합 현장 플랫폼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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